01월 EPL
02월 EPL UEFA 챔스 1차결정전
03월 EPL UEFA 챔스 8강전
04월 KBO 개막 EPL UEFA 챔스 8강전, 4강전
05월 KBO EPL 결승 UEFA 챔스 결승
06월 KBO
07월 KBO
08월 KBO EPL 개막 UEFA 챔스 플레이오프
09월 KBO 정규시즌 종료, 포스트시즌 EPL UEFA 챔스 조별리그
10월 EPL UEFA 챔스 조별리그
11월 EPL UEFA 챔스 조별리그
12월 EPL UEFA 챔스 조별리그
이래서 1년이 짧은거다. 음냘
지난주에 친구 만나서 얘기하다가 스쳐 지나간 얘기 한 토막이 떠올라서.
아버지는 오른손잡이다. 어머니는 왼손잡이다. (사실 양손잡이에 더 가까우심)
동생과 나는 오른손잡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 낚시 = 왼손 (오른손으로는 캐스팅이 아예 안됨, 미끼는 오른손으로 달 수 있음)
· 사격 종류 = 왼손 (오른손으로 쏠 수는 있으나 조준 잘 안됨)
· 야구 = 양쪽 다 가능, 왼손이 힘은 더 좋음 But 축구는 오른발만 가능
(음.. 구기 스포츠는 워낙 오래된 사례에 의존하는 거라.. 요즘은 안 해보긴 했음)
· 기타 = 냉장고 문 열 때 왼쪽으로 열리는 도어가 편함.
· 글쓰기 = 오른손 (왼손 불가)
· 젓가락질 = 오른손 (그러나 오른손으로도 제대로 못 함. 왼손은 시도도 불가)
· 가위질 = 오른손 (왼손 불가)
흠.. 정체성에 혼란이 올 만한 일까지는 아닌데
그래도 이게 무슨 속성인지 궁금하긴 하다.
사실 오른쪽 왼쪽을 따질 득실은 없다. 그냥 궁금한 거지.
뭐.. 오른손잡이면 나고 왼손잡이면 내가 아니게 되는 건 아니지 않은가. (아.. 한국말이란..)
그런데 우리 사회에는 오른쪽 왼쪽을 꼭 득실까지 따져가며 나누려는 사람들이 아직 있더라.
거 참 돌아가고 싶지 않은 옛날 생각이 나는 일이다.
1.
오랜만에 어머니랑 얘기를 하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다.
임경완이 어머니 아는 분 조카란다.
( ⊙ㅁ⊙)/ 사인 좀 받아다 주세요!!!!!
어머니는 단호하셨다.
"손민한도 아니고 그깟 임경완 사인 받아서 뭐하게.. 받지마."
우리 어머니는 아직도 임경완의 불꽃 토스를 용서하지 못하셨다.
어머니, 요즘 임경완 잘합니다. 정말 잘하거든요... ㅠ ㅠ
2.
가을에 롯데 야구 영화 공개 (관련기사 보기)
설마 부산 · 경남에만 개봉하는 건 아니겠지.
집 근처에 롯데시네마가 있기는 한데, 과연 수도권에서도 볼 수 있을까.
일단 돈 좀 모아봐야겠다.
머리맡에 화이트보드가 있는데
원래 용도는 그날 그날 할 일(주로 사야하는 주식 종목), 중요한 행사 등을 쓰기 위함이다.
그러나, 요즘 화이트 보드는 이렇게 활용되고 있다.
보기
TAG 화이트보드
태터툴즈를 잘 써 오다가
(물론 천문학적인 스팸 트랙백 등의 사소한 사건은 있었다)
문제가 좀 생겨서 글이 등록이 안되고, 파일이 안올라가는 등 블로그가 제 기능을 못했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깨끗이 갈아엎고 ( -_-);;;;
텍스트큐브 설치 완료.
글은 티스토리 쪽에 백업해두고 이쪽으로 이사 완료.
아직 다 옮겨오지 않은 글들은 개정 저작권법 적용 차원에서
최대한 검증해서 천천히 옮겨올 생각이다.
예전에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 때 나모 붙잡고 빌빌거리던 걸 생각해보면
혼자서 뚝딱뚝딱 설치도 잘하고..
아.. 나 참 장하다. 세월에 헛된 것은 아니구나. 훗.
TAG 텍스트큐브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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