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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1 네꼬씨 요즘 생활

요즘 생활

Ordinary 2009/11/11 15:56

돼먹지않게 11월 첫주부터 영하 크리 터졌다가
이번주는 더웠다가
다시 추워지고 있는 요즈음.

뭐, 그럭저럭 잘 삽니다.


1.
로감독 재계약 축하.
그러나 1군 수코 박** / 투코 양**

부산시내 영어 잘하시는 내과 의사 선생님들.
로감독 혈압약 좀 잘 부탁드립니다. 내년에 뒷목 잡으실 일 많을 것 같습니다. ㅠ ㅠ


2.
가르시아 재계약 긴가민가.

딴말 필요없고 닥치고 재계약 가야한다.
가르시아 없는 내년 롯데 = 좌익 중견 우익 모두 거대한 블랙홀 ㅡ..ㅡ


3.
간만에 또 한건 터졌다.
Loser의 난이라고.
영어가 써 보고 싶으면 일단 단어의 뜻을 숙지하고 사전 한번 펴 보고
그래도 잘 모르겠거든 원어민 선생님 붙잡고 이게 어찌된 말인지 알아본 후에 방송에서 쓸 일이다.
영단어를 차용함으로써 있어보이고자 하는 치기는 이해하는 바이나 (내용은 전혀 공감 안한다. 오히려 맹비난함.)
있어보이는거랑 무식해보이는건 다른 것이다. 쯧쯧.


4.
뒤늦은 국제영화제 고백.
딱 하루 영화보고, 몸살감기 독하게 나서 끙끙 앓다가 병원가서 링거맞았음.
결론 = 아무것도 못하고 왔다. 제길.


5.
여행 계획 중. 아직 갈지 안갈지 모름.


ps. 써놓고 보니 심심한 인생이다.

  
2009/11/11 15:56 2009/11/11 15:56